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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 ‘마구:감독이되자’ 공개서비스 실시
입력 : 2012-12-12 오후 5:20:55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CJ E&M(130960) 넷마블은 신작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 공개서비스가 내일부터 이뤄질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공개형으로 사전 공개테스트를 실시하며 ‘마구:감독이되자’의 최종 점검을 마친 바 있다.
 
국내 최초로 KBO-MLB 양대리그 38개 구단의 선수 라인업을 모두 다 활용할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인 ‘마구:감독이되자’는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 2명의 용병도입 등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과 차별화된 특징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를 위해 새롭게 전력정보시스템과 연습경기시스템을 추가했고 게임 내 이용자 인터페이스(UI)를 대폭 개편하는 등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지종민 넷마블 본부장은 “새롭게 추가된 재미요소가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공개서비스에 거는 기대도 크다”며 “2년 만에 새롭게 등장하는 야구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관심이 상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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