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엔씨소프트(036570)는 북미와 유럽에서 서비스 중인 ‘길드워2’가 타임(TIME) 등 현지 유력 언론들로부터 2012년을 대표하는 게임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11일 전했다.
우선 타임이 선정하는 ‘올해의 TOP10’ 중 비디오게임 분야에서 길드워2가 1위를 차지했다. 또 유력 게임사이트인 ‘IGN.com’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게임’ 후보로도 올라갔으며, 'Game infromer의 ‘최고 다중접속온라인게임’ 후보로 정해지기도 했다.
엔씨소프트측은 “작품성 외 흥행 면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길드워2는 지난 8월 출시된 이래 연말 누적 판매량이 300만장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