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위메이드(112040)는 아케이드 액션 모바일게임 ‘과일나라 앨리TM'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과일나라 앨리스는 톡톡 튀는 그래픽과 간단하고 직관적인 조작 방식, 빠른 전개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스릴이 특징인 게임으로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됐다.
이용자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연극 무대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자신의 캐릭터를 터치로 움직이며, 하늘에서 떨어지는 사과, 바나나, 수박, 체리 등 여러 종류의 과일들을 받아야 한다.
또 각기 다른 개성으로 똘똘 뭉친 네 가지의 캐릭터 ‘앨리스’, ‘루나’, ‘맥반’, ‘로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과일을 비롯한 각종 아이템을 받기 위한 점프, 슬라이딩 등 다양한 액션을 구사하는 동시에, 폭탄 등의 장애물을 피하는 과정에서 극대화된 컨트롤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위메이드측은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은 간단하지만 조작 방식을 터치 혹은 패드로 선택 가능해 컨트롤의 재미를 끌어올리는 등 아이에서 어른까지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부분을 고민했다”며 “새로운 국민 게임으로의 등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