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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새턴·사브·폰티악 분리 고려
입력 : 2008-11-28 오전 7:01:17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유동성 위기를 맞아 미국 정부에 줄기차게 구제금융을 요청해 온 제너럴 모터스(GM)가 비용절감 차원에서 허머에 이어 산하 브랜드인 새턴, 사브, 폰티악을 매각하거나 분리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현지시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폰티악은 82년 역사를 자랑하는 GM내에서도 가장 오래된 브랜드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김나볏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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