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CJ E&M(130960) 넷마블이 항구교역 소셜게임(SNG) 베네치아스토리를 1일 ‘카카오톡 게임하기’에 선보였다.
베네치아스토리는 빠르고 손쉬운 생산과 교역을 통해 낭만적인 중세항구도시 베네치아를 자신만의 개성 있는 도시로 육성해가는 게임으로 이번 카카오톡 버전에서는 이용자 교류가 대폭 강화됐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카카오톡 게임하기’의 첫 출시작인 카오스베인SE가 카카오톡에 성공적으로 입성한 바 있어 이번 베네치아스토리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