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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 '지피레이싱' 비공개 테스트 돌입
입력 : 2012-11-01 오후 5:41:06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CJ E&M(130960)의 신작 캐주얼 레이싱게임 ‘지피레이싱’이 1일 오후 3시부터 첫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번 테스트는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쉽게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 별도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없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국내 온라인게임 최초로 '토이스토리(Toy Story)' 등 디즈니?픽사(Disney?Pixar)의 지적재산권(IP)을 적용한 지피레이싱은 카트라이더의 개발 총괄을 맡았던 지피스튜디오 최병량 대표의 신작으로 넷마블과 YJM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글로벌 사업을 맡았다.
 
김기돈 넷마블 본부장은 “지피레이싱은 이미 게임성이 검증된 작품”이라며 “장르 본연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하고 여기에 디즈니 캐릭터와 다운로드 없이 즐기는 게임의 특성이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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