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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10월 제조업지수 49.9..두달 연속 '위축'
입력 : 2012-10-31 오후 11:02:18
[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시카고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두달 연속 위축세를 가르켰다.
 
3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시카고의 이번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9를 기록했다.
 
이는 전달의 49.7에서는 소폭 증가한 것이지만 두 달 연속 경기 위축을 의미하는 50 아래에 머물렀다.
 
항목별로는 신규주문지수가 47.4에서 50.6으로 증가한 반면 생산 지수는 55.4에서 51.8로 감소했다.
 
재고 지수 역시 51.1에서 49.6으로 줄었다.
 
고용 지수는 50.3으로 33개월 만의 최저치에 머물렀다.
 
김진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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