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16일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여의도에 첫 스마트워킹센터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워킹센터'는 자신의 원래 근무지가 아닌 주거지와 가까운 지역이나 도심 등에서 근무할 수 있는 원격근무용 사무실이다.
여의도 63빌딩 41층에 소재한 여의도 스마트워킹센터는 쾌적한 공간과 유·무선 인터넷은 물론 영상회의시스템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가보 고객의 경우 기보에서 제공하는 ID로 KT에 접속하면, 예약한 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기보는 강남, 대전, 부산 등 기보 본부평가센터에 스마트워킹센터를 추가로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