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이승우 사장이 17일 부이 칵 손 베트남 예보 사장을 맞아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베트남 예보 사장은 '한국 예금 보험제도 운영경험 해외공유 사업'에 관심을 표명했고,
이승우 사장은 베트남 예보가 추진하는 '금융산업 현대화 및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사업과 예금보험법 제정에 대한 협력의사를 전달했다.
한편, 예보는 18일까지 베트남 예보 대표단에 우리나라 예보제도와 IT시스템 운영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사장(오른쪽)과 부이 칵 손(Bui Khac Son) 베트남 예보사장이 17일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