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YTN(040300)이 광고단가 인상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로 닷새만에 반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8분 현재 YTN은 전날보다 260원(7.58%)오른 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영증권은 YTN이 종편 출범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신영증권 한승호 연구원은 지난해 YTN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4.8%증가한 1240억원, 영업이익은 31.7%늘어난 19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도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