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HMC투자증권은 29일
화진(134780)에 대해 "매출처 다변화와 신규 사업을 통해 한 단계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HMC투자증권 박시영 연구원은 "자동차 내장재에 대한 표면처리 산업은 시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높은 진입장벽과 니치마켓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데, 국내 완성차업체의 외형성장으로 인해 동반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2012년부터 일본 완성차 업체인 닛산과 혼다에 대한 매출이 확대되고, 매출처 다변화와 신규 사업 매출 가시화로 인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될 것"으로 기대했다.
2011년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5.6% 증가한 481억원, 영업이익은 72% 증가한 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