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석유公 신임사장에 강영원, 석탄公 신임사장에 조관일 임명
19일 대통령임명 예정
입력 : 2008-08-13 오후 10:21:02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지식경제부는 13일 한국석유공사 신임 사장에 강영원  前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을, 대한석탄공사사장에 조관일 前 강원도 정무부지사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강영원(사진) 신임사장과 조관일(사진) 신임사장은 오는 19일 대통령 임명을 거쳐 정식 취임한다.
 
강영원 신임사장은 1951년 전남 장흥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75년 (주)대우 개발 총괄부에 입사한후 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을 역임하고 2007년 3월부터 대표이사를 지냈다.
 
강 신임사장은 자원개발과 투자사업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뛰어난 어학능력을 통한 해외 사업추진에 참여할 계획이다.
 
조관일 신임사장은 1949년 강원 출신으로 춘천고와 강원대를 졸업했다.
 
 
 
 
조 신임사장은 농업중앙회 상무와 강원도 정무부지사를 역임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바탕으로 강원지역 개발활성화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행정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김세연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