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필현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신약 3개품목을 포함, 1404건이 국내 허가됐다고 26일 밝혔다.
신약은 한국오츠카제약 '삼스카정15밀리그램' 및 '삼스카정30밀리그램'(저나트륨혈증 치료제),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트라젠타정'(당뇨병용제) 등이다.
이외 주요 의약품으로는 ▲전문의약품 146품목 ▲일반의약품 24품목 ▲희귀의약품 3품목 등 완제의약품 총 173품목 ▲한약재 1221품목 ▲원료의약품 10품목이다.
자세한 의약품 품목 허가는 식약청 사이트(http://ezdrug.kfd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