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미애기자] 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과정에서의 뒷돈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게 5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서울중앙지검은 2일 오전 8시부터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곽 교육감 자택을 압수수색했으며, 곽 교수 개인 컴퓨터와 수첩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수색 당시 곽 교육감은 자택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물품을 빠른 시일내에 분석하는 한편, 곽 교육감 측근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이르면 이번 주말까지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뉴스토마토 김미애 기자 jiir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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