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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곽노현 자택 압수수색..내주 초 소환
입력 : 2011-09-02 오전 9:06:35
[뉴스토마토 김미애기자] 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과정의 뒷돈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오전 8시부터 강서구 화곡동 곽 교육감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압수수색 당시 곽 교육감은 자택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강서구 화곡동 곽 교육감 자택에 수사관 4명을 파견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며, 곽 교수 개인 컴퓨터와 수첩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물품을 분석, 곽 교육감 측근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이르면 이번 주말까지 마무리 짓고 내주 초 곽 교육감을 직접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김미애 기자 jiir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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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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