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은 청소년 대상 다문화 체험 축제 ‘헬로어스(Hello earth)’ 를 24일 대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헬로어스’는 CJ헬로비전의 지역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전국 교육청과 연계해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자는 차원에서 해마다 기획돼 왔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 신기중 학생 및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네팔, 베트남, 일본, 미얀마, 몽골, 파키스탄 등 나라별 민속품 전시회, 민속춤 체험장, 고유요리 맛보기 장터 등이 열렸다.
CJ헬로비전은 지자체와 국제 교류단체등과 연계해 전체 권역으로 다문화 체험 행사를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