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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휘발유값 사흘째 2천원대
입력 : 2011-07-15 오전 8:49:51
[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서울지역 기름값이 사흘 연속 2000원대를 흐름을 이어갔다.
 
1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서울지역의 보통휘발유 평균 가격은 2019.27원을 기록했다.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값은 1932.89원으로 전날보다 1.85원 상승하며 9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자동차용 경유도 7일 연속 올라 리터당 1.10원 상승한 1752.15원을 나타냈다.
 
국제유가는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추가 부양 조치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내놓은 영향으로 하락했다.
 
14일에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은 전날보다 0.73달러 내린 110.82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보통 휘발유(옥탄가 92)는 1.19달러 하락한 123.70달러를, 경유는 0.15달러 오른 131.49달러로 나타났다.
 
 
뉴스토마토 임애신 기자 vamo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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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애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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