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우리기자] 롯데건설은 10월 입주를 앞둔 서울 회현동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1층 상가와 2~3층 오피스를 분양한다.
◇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투시도
지하철 4호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에 있는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지상32층, 2개동, 46~314㎡ 총 386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다.
명동, 남대문, 회현상권이 교차하는 입지로 약 50만명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롯데건설 측은 "상권으로서 최적의 입지 환경인 상가 1층은 3.3㎡당 최저 817만원으로 가격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총 51실로 구성된 2~3층 오피스는 3.3㎡당 최저 732만원으로 공급된다. (분양문의 02-78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