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이틀동안 하락세를 보이던 두바이유 현물가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한국석유공사가 밝힌 현지시간 23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1.21달러 상승한 109.6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동반 상승해 보통휘발유는 배럴당 1.12달러 오른 119.84달러, 경유는 1.41달러 오른 135.15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 상승은 연합군의 리비아 공습과 예멘, 시리아의 정정 불안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