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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이틀째 하락..국내 휘발유는 1960원 임박
입력 : 2011-03-23 오전 8:51:12
[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이틀째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가 밝힌 현지시간 22일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0.31달러 내린 108.4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가격도 이틀째 동반 하락해 휘발유는 배럴당 0.37달러 내린 118.72달러, 경유는 0.05달러 내린 133.74 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국내 주유소 기름값의 상승세는 변함없다.
 
22일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가격은 보통휘발유가 리터당 1.22원 오른 1959.15원, 자동차용경유는 4.20원 오른 1781.33원을 기록했다.
 
특히 보통휘발유는 1950원선을 돌파해 최고기록을 갈아치운지 닷새만에 7.87원이 상승해 1960원 돌파가 임박한 것을 보인다.
 
뉴스토마토 박지훈 기자 jhp20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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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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