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지식경제부가 리튬, 희토류 등 신 전력광물의 자주개발률이 8.5%로 당초 목표 5.5%를 초과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유연탄, 우라늄, 구리, 아연, 니켈 등 6대 전략광물의 자주개발률도 27%라고 밝혔다.
지경부는 기존사업의 생산진입과 증산, 신규 생산사업 진출 등이 자주개발량 증가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경기회복에 따른 수입량 증가도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지난해 투자 회수액은 5억5300만달러로 2009년 대비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경부는 지난해 광물가격 상승으로 유연탄광과 철광사업 등에서 판매와 배당금 수익 증가가 원인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