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윤성수기자]
대한항공(003490)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 활동 행사를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16일 오전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지창훈 총괄사장,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 상무를 비롯한 운항·객실·정비 등 각 직종 대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실천 서약식을 실시했다.
이번 서약식은 명품 항공사의 서비스 정신으로 이웃을 섬기고, 나눔 활동을 펼쳐가려는 '2011년 대한항공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나눔 실천 서약서에는 ▲ 서비스 정신을 기반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것 ▲ 올해 반드시 1회 이상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할 것 ▲ 봉사활동 참여시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을 것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전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활동, 글로벌 항공사 임직원으로서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쳐 하늘 사랑을 이웃 사랑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