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 국채 관련 정책과 제도, 통계, 보도자료 등 국채 관련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31일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국고채전문딜러(PD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국채시장 홈페이지(http://ktb.mosf.go.kr)를 구축해 이날부터 개설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채 발행규모가 확대되고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국채시장이 선진화됐지만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포털사이트가 없었다.
미국과 영국, 일본 등 대부분의 국가가 국채 전용 사이트를 운용하고 있던 것과 대조적이었다.
국채시장 홈페이지에서는 국채 발행과 입찰 결과, 수익률 및 거래량, 잔존 만기, 기타 통계 등 국채 정보가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료=기획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