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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스위첸, 서울영상광고제 5년 연속 수상
육아 전쟁 그린 '문명의 충돌2'도 호평
입력 : 2024-01-05 오후 3:02:53
KCC건설 스위첸 캠페인 '문명의 충돌2-신문명의 출현' 이미지. (사진=KCC건설)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KCC건설 주거 브랜드 스위첸의 광고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이 2023 서울영상광고제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5일 KCC건설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2021년 '등대프로젝트', 2022년 '내일을 키워가는 집'에 이은 5년 연속 서울영상광고제 수상입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시작해 21회를 맞은 국내 최대의 영상광고축제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일반 네티즌과 전문 광고인, 광고계를 대표하는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공정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은 지난 2020년 캠페인 문명의 충돌 후속 광고입니다. 문명의 충돌은 '가족이 된다는 것은 서로 다른 문명이 부딪히고 이해하는 과정들의 반복이다'라는 메시지로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호평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부부에게 아이가 생기고 부모가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로 구성됐습니다. 새로운 문명인 아이의 출현으로 새롭게 빚어지는 충돌과 화합의 시간이 쌓여 가족이라는 집은 더욱 더 견고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실제 에피소드로 광고를 제작한 하이퍼 리얼리즘 광고로 재미와 공감을 모두 잡았다고 평가받으며, 지난해 12월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수상에 이어 서울영상광고제에서도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KCC건설 스위첸은 집과 집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계 등에 대한 남다른 시각으로, 그 가치와 본질을 재조명하는 광고를 만들어 선보이고 있습니다. KCC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기업이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고민하며,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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