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르세라핌, 첫 영어 신곡 ‘Perfect Night’…글로벌 시장 공략
입력 : 2023-10-27 오전 8:54:59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첫 영어 디지털 싱글로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27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신곡 ‘Perfect Night’를 발표합니다.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영어 디지털 싱글로, ‘동료와 함께라면 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즐거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이들은 27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을 시작으로 국내 음악방송에서 신곡 무대를 펼칩니다.
 
내달 3일(현지시간 2일)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의 인기 온라인 퍼포먼스 시리즈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에 출연하는 등 미국 현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입니다. 특히, ‘글로벌 스핀 라이브’ 공연 티켓은 지난 12일 예매 시작 1분 만에 매진됐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의 팀 기반 무료 액션 게임 ‘오버워치 2’(Overwatch 2)와도 협업합니다. 내달 5일(현지시간 4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지는 세계적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3’(BlizzCon® 2023)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르세라핌은 세계적인 록 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 메탈리카(Metallica) 등이 섰던 ‘블리즈컨’ 무대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오릅니다.
 
르세라핌 신곡 ‘Perfect Night’. 사진=쏘스뮤직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