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사진=한양)
한양이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 주상 3블록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아파트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에 성공했습니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진행된 해당 단지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용면적 84㎡ A·B·C 3개 타입 총 1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393명이 몰렸습니다.
최고 경쟁률은 162대 1로 전용 84㎡ A타입에서 나왔습니다.
단지의 당첨자는 내달 1일 발표하며, 14일부터 17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