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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신드롬 끝낸 ‘존 윅4’ 7일 연속 1위 질주
입력 : 2023-04-19 오전 9:16:5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존 윅 4’가 일본 애니메이션 천하의 막을 내리고 국내 흥행 시장을 주도 중입니다.
 
19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따르면 존 윅 4’18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4 902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습니다. 지난 12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83 383명이 됐습니다.
 
영화 '존 윅4' 스틸. 사진=㈜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존 윅시리즈는 1편과 2편 그리고 3편에 이어 4편까지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대표 액션 블록버스터입니다. 이번 4편은 존 윅이 자유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최고 회의를 향해 반격을 준비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국내 개봉과 함께 올해 최고 흥행 기대작다운 면모를 과시 중입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입니다. 18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1563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72 9906명이 됐습니다.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가운데 역대 최고 흥행 기록 중입니다.
 
3위와 4위는 각각 한국영화 입니다. 4월 개봉한 리바운드9996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는 50 4939명을 기록했고, ‘킬링 로맨스 9642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85396명이 됐습니다. 5위는 지난 14일 개봉해 무려 3개월 이상 박스오피스 TOP5를 지키고 있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4448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504617명이 됐습니다.
 
이날 하루 전국의 극장을 방문한 전체 유료 관객 수는 총 10 187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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