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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유니버스 확장→‘발레리나’ 캐스팅 라인업 공개
입력 : 2023-04-18 오전 11:26:54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존 윅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릴 액션 블록버스터 발레리나’ (감독: 렌 와이즈먼 | 수입/배급: 판씨네마㈜) 가 내년 여름 개봉을 확정 지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존 윅유니버스의 확장이 시작됩니다.
 
 
 
먼저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CIA 요원 본드걸로 활약하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던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한도초과 액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존 윅시리즈의 주인공 '존 윅'의 배우 키아누 리브스도 발레리나에 합류했으며, 콘티넨탈 호텔 지배인 윈스턴역의 배우 이안 맥셰인도 출연을 확정해 팬들을 열광시킬 예정입니다.
 
(좌측부터)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 키아누 리브스, 노만 리더스. 사진=IMDB
 
또한 콘티넨탈 호텔 컨시어지 샤론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고 랜스 레드딕도 생전 촬영을 완료해 그의 유작으로 공개됩니다. 여기에 존 윅 3: 파라벨룸에서 암살자 발레리나들을 양성하는 디렉터로 출연한 전설적 배우 안젤리카 휴스턴도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더해 워킹 데드시리즈의 배우 노만 리더스까지 새로운 캐릭터로 존 윅 유니버스에 캐스팅 됐단 소식을 전하며 발레리나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이고 있습니다.
 
시리즈마다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는 존 윅 유니버스의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이자 첫 번째 스핀오프인 발레리나는 내년 여름 개봉 예정입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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