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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지갑, 일상 속 NFT 만들기 서비스 업데이트
사진촬영 한 번이면 NFT 작품 탄생
입력 : 2023-03-06 오후 1:49:21
[뉴스토마토 김진양 기자] '내 손안의 블록체인 지갑' 통통지갑 애플리케이션이 '일상 속의 NFT'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6일 통통지갑에 따르면, '일상 속의 NFT' 서비스는 단어 그대로 일상생활에서 반려견, 풍경, 미술작품 등 무엇이든 소재 제한없이 대체불가능토큰(NFT) 작품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통통지갑앱에 사진 및 동영상 촬영 후 바로 NFT화 할 수 있는 쉬운 NFT제작 시스템 기술을 탑재했는데요, 직접 찍은 사진과 작품명, 설명을 작성하면 해당 이미지와 상세 정보가 기록된 NFT로 발행이 됩니다. 기존에 촬영된 사진과 동영상 파일도 NFT 작품화가 가능하지요.
 
통통지갑앱이 '일상 속의 NFT'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통통지갑)
 
해당 NFT는 통통코인(TTC)을 이루는 통통체인 네트워크 기반으로 제작됩니다. 통통체인은 결과위임지분증명(RDPOS) 방식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원장을 기록하고 블록을 생성하고 있어 NFT 플랫폼에 적합합니다. 
 
또한, 통통코인(TTC)은 지불결제 및 송금과정을 간편화한 가상자산으로 글로벌 거래소 MEXC와 Hotbit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모든 NFT 작품들은 통통지갑에서 자동 저장돼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보관 가능한 NFT 작품 개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상세사항에서 작품명과 발행자 등의 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친구에게 전송해 NFT 작품을 공유함으로써 하나의 콘텐츠로 향유할 수 있습니다. 
 
통통지갑 측은 일상 속의 NFT와 연계된 NFT몰을 올 2분기 내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작품 제작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사용자들에게 NFT몰에 업로드해 구매·판매 할 수 있는 거래의 장을 제공하려 합니다. 
 
통통지갑 관계자는 "통통지갑앱에서는 복잡한 가상자산 생태계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누구나 촬영만으로 쉽고 빠르게 NFT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사용자들의 참여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라고 말했습니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김진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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