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터는 기자’입니다. 보통 2주에 한 번씩 찾아 뵈었는데 오늘은 한 주를 앞당겨 봤습니다. 지난 15일 개봉을 한 마블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때문입니다. 이 시간에는 발음하기 쉽게 ‘앤트맨3’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앤트맨’ 솔로 무비 세 번째 영화이니 사실상 맞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우선 이 영화를 위해 저희가 녹화 일정까지 조정했습니다. 일정을 조정할 정도로 급하게 코너를 마련한 이유. 그 만큼 영화가 엄청나게 재미가 있어서? 마블 흥행 불패 분위기가 재현될 조짐이 보여서?
죄송합니다. 그냥 담백하게 처음부터 밝히고 들어가겠습니다. 그 이유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