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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썸 페스티벌', 4월 올림픽주경기장서 열려
입력 : 2023-02-16 오후 4:36:20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2023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이 4월 22~23일 잠실 종합운동장 내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러브썸 페스티벌'은 매년 한 권의 책을 선정해 관련한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음악도 즐길 수 있는 축제입니다. 올해는 100만 독자들이 본 김호연 작가의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주제로 한 이야기들을 펼칠 예정입니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가을로 연기돼 개최됐으나, 올해부터 종전대로 봄에 열립니다. 장소 또한 올림픽주경기장으로 바꾸면서 규모를 키웠습니다.
 
주최 측은 "더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꽃 피는 4월을 만끽할 수 있는 설레는 음악들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들을 통해 봄의 기운을 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작년 행사 때는 김이나 작가의 책 ‘보통의 언어들’을 부제로 10CM, 적재, 폴킴, 페퍼톤스, 데이브레이크, 멜로망스, 쏜애플, 유채훈, LUCY, 권진아, 정세운 등 18개 팀이 참가한 바 있습니다.
 
추후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러브썸 페스티벌'. 사진=인넥스트트렌드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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