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90년대를 풍미한 그룹 '코요테' 소속 가수 백성현(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이 2월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옵니다.
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빽가는 오는 20일 ‘백성현’으로 총 8곡이 담긴 첫 EP앨범을 첫 공개합니다.
타이틀 곡은 가창곡 ‘바람이 달빛이’와 연주곡 ‘Close My Eyes’. ‘바람이 달빛이’의 경우 국내 최고의 반도네온 연주가 고상지와 보컬리스트 천단비가 참여했습니다.
수록곡 ‘그림자’는 싱어송라이터 장들레가 보컬로 참여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백성현은 이번 앨범에서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전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며 "아티스트 그 자체로서 역량을 보여주려 했다. 그룹 활동 속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첫 EP 앨범은 20일 정오 주요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됩니다.
백성현 첫 EP 'CURE' 이미지. 사진=우쥬록스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