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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물의 길’, 이번 주말 1000만 돌파 노린다(종합)
입력 : 2023-01-06 오전 8:54:11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아바타: 물의 길2023년 첫 번째 1000만 돌파를 확실하게 예약했다. 개봉 23일째 1위를 독주하면서 2023년 첫 번째 주말 흥행 시장에서 1000만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6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아바타: 물의 길5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9 110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818 4370명이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 스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2009년 개봉한 아바타의 속편인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의 주인공 제이크 설리와 그의 아내가 된 나비족 네이티리가 가족을 이룬 뒤 다시 한 번 판도라 행성을 침공한 인간들과의 대결에서 살아 남기 위해 겪는 고난을 그린다.
 
아바타: 물의 길6일 오전 830분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에서 여전히 사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이 시간까지 52.0%(사전 예매량 329521)로 다른 경쟁작을 압도하고 있다. 이 같은 수치라면 이번 주말 900만 돌파는 물론 1000만 돌파도 노려 볼 수 있을 듯하다.
 
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그린 동명의 뮤지컬을 스크린에 옮긴 영웅으로 4 924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0 930명으로 이번 주말 200만 돌파를 예약하고 있다.
 
박스오피스 3위는 지난 4일 개봉과 동시에 3040세대의 절대적인 팬덤 지지를 흡수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4 2067명을 끌어 모았다.
 
5일 하루 동안 전국의 극장을 방문한 전체 관객 수는 총 275413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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