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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플러스, 곽희필·임현진 각자 대표체제로
오렌지 출신 곽희필 대표, 신한생명 출신 임현진 대표 선임
입력 : 2022-12-30 오전 12:06:57
[뉴스토마토 허지은 기자] 신한라이프의 자회사 GA(보험대리점)인 신한금융플러스가 각자 대표체제를 구축했다. 곽희필 신한라이프 부사장이 GA부문 대표를, 임현진 전략기획팀장이 TM부문 대표를 맡는다.
 
29일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신한금융플러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단독 대표체제를 GA부문과 TM부문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GA부문 대표에 임명된 곽 신임 대표는 오렌지라이프 출신이다. 오렌지라이프의 전신인 ING생명 당시 입사해, 오렌지라이프와 신한생의 합병으로 신한라이프가 출범하면서 신한라이프 부사장을 역임했다.
 
TM부문 수장을 맡게 된 임 신임 대표는 신한생명 출신이다. 채널마케팅팀과 뉴라이프 추진팀장, 전략기획팀장, BI2팀장 등을 역임하며 신한라이프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앞서 신한라이프는 주력 영업채널인 TM조직을 신한금융플러스로 이동시키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플러스에 TM조직 수장을 두고 영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신한라이프의 TM조직 설계사는 2000여명으로 추산된다.
 
(사진 = 신한라이프)
 
허지은 기자 hje@etomato.com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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