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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2’-‘영웅’-‘젠틀맨’…박스오피스 상위권 자리싸움(종합)
입력 : 2022-12-29 오전 8:39:34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박스오피스 1위부터 3위까지 굳건한자리 지킴이 구축됐다. ‘아바타: 물의 길이 독주 체제를 지키는 가운데 영웅젠틀맨두 편의 한국영화가 2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됐다.
 
 
 
29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아바타: 물의 길28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23 602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14일 전 세계 최초 국내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625 2839명이다. 30일부터 이어지는 새해 첫 날 첫 번째 연휴 기간 동안 어느 정도까지의 관객을 끌어 모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바타: 물의 길29일 오전 830분 기준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71.2%의 사전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사전 예매량은 606103장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새해 첫 주말 관객 동원에서 1000만 돌파 밑거름을 완성시킬 것으로 예측된다.
 
같은 날 2위는 영웅으로 10 1687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06 9198명을 기록했다. 3위는 28일 개봉한 젠틀맨으로 개봉 첫 날 프리미엄을 등에 엎고 4 4056명을 끌어 모았다. 사전 예매율에서도 아바타: 물의 길영웅에 이어 3위를 유지하면서 당분간 이 순위를 지킬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하루 전국의 극장을 방문한 전체 관객 수는 총 447771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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