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어울림 파밀리에·숨마 데시앙' 투시도. (사진=태영건설 컨소시엄)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태영건설 컨소시엄은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서 분양하고 있는 '동탄 어울림 파밀리에·숨마 데시앙'의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화성시 신동 일원에 2개 단지, 총 125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동탄 어울림 파밀리에는 지하 3층~지상 20층, 9개동, 전용면적 84~99㎡, 640가구로, 숨마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12층, 10개동, 전용 99~109㎡, 616가구로 지어진다.
동탄 어울림 파밀리에·숨마 데시앙의 전체 물량 88%는 전용 85㎡ 초과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타입에 따라 4베이 판상형 구조, 타워형 구조 등을 적용해 평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주차장이 지하에 있는 공원형 단지이며, 가구당 1.85대의 주차공간이 있다.
교통환경의 경우 차량 10분 거리에 SRT 동탄역이 있고, 신리IC, 동탄 IC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동탄역과 동탄트램 신동역 등이 예정돼 있다.
도보권에 유치원과 초·중·고 부지가 위치한다. 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백화점, 농협 하나로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