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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2’ ‘올빼미’ 300만 동반 파티…’영웅’ 흥행 시장 합류(종합)
입력 : 2022-12-21 오전 8:38:40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아바타: 물의 길이 개봉 일주일 만에 300만을 넘어섰다. 한국영화 올빼미300만 돌파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또한 아바타: 물의 길강력한 흥행 대응마로 주목 받고 있는 영웅21일 개봉한다. 사전 예매량도 14만 이상이다.
 
 
 
21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20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25612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14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3202020명이다.
 
3D영화의 신기원이자 첫 시작을 알린 2009년 개봉작 아바타의 속편인 이번 영화는 전편보다 더욱 진화된 3D기술 그리고 3D효과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HFR(하이 프레임 기술)HDR(고 명암비 기술)이 더해져 지금까지 극장에서 상영된 그 어떤 영화보다 진화된 영상 기술의 결정체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아바타: 물의 길은 같은 날 오전 830분 기준 사전 예매율에서도 79.6%(956681)로 다른 경쟁작을 압도하고 있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사극 스릴러 올빼미3777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수는 2952297명을 기록했다. 이번 주말 직전 3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한편 21일 개봉하는 윤제균 감독의 신작 뮤지컬 영화 영웅은 사전 예매율에서 12.1%아바타: 물의 길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사전 예매량은 145145명으로 개봉 이후 관객 입소문을 기대하며 아바타: 물의 길이 독점하고 있는 국내 극장가 흥행 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끝냈다.
 
이날 하루 전국의 극장을 방문한 전체 관객 수는 총 336262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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