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경기 파주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현장에서 개최한 ‘홈커밍 데이’ 행사에서 DL이앤씨 직원들이 입주민과 상품 개선점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DL이앤씨)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DL이앤씨(DL E&C)는 지난 18일 경기 파주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현장에서 '홈커밍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홈커밍 데이'는 아파트 입주 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입주민과 시공사 직원이 만나 지난 1년을 함께 돌아보며 소통하는 자리다. 이날 홈커밍 데이 행사에 앞서 DL이앤씨는 입주민 대상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입주민의 만족도와 개선점 등을 확인했으며 입주민들과 대면해 품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입주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품질 활동을 지속해 주거 문화의 혁신을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