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센트럴파크에일린의뜰 투시도.(사진=아이에스동서)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아이에스동서는 18일 경상남도 창원에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창원 성산구 대원3구역을 재건축해 선보이는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지상 25층(20개동), 총 147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107가구가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가구 수는 △59㎡ 117가구 △75㎡ 488가구 △84㎡ 307가구 △101㎡ 195가구 등이다.
단지 평균 분양가는 3.3㎡당 1599만원이다. 평형별로 살펴보면 △59㎡ 3억5370만~4억1150만원 △75㎡ 4억1980만~4억9950만원 △84㎡ 4억6960만~5억5560만원 △101㎡ 5억6960만~6억6320만원이다. 이와 함께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진행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분양권 전매제한이 사라져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이 가능하며 실거주의무기간도 없다.
한편 청약은 이달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29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2월7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2월19일부터 12월2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