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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비주얼-더 커진 스케일…’아바타: 물의 길’ 이런 모습 담았다
입력 : 2022-11-10 오전 8:18:1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올해 전 세계가 기다려온 영상 혁명 아바타: 물의 길’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감독: 제임스 카메론) 이 단 번에 시선을 사로 잡을 보도 스틸을 공개하며 모든 영화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2009년 혁신적 기술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월드와이드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후속편 아바타: 물의 길이 전편을 뛰어넘는 재미와 감동은 물론,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하는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10일 오전 공개된 보도스틸은 판도라 행성 바다를 배경으로 한계 없이 펼쳐질 얘기를 기대하게 한다. 먼저 서로를 응시하며 결의를 다지는 듯한제이크 설리’(샘 워싱턴)네이티리’(조 샐다나)의 모습부터 그들이 입양한 10대 나비족키리의 모습까지 설리 가족들이 겪을 새로운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아바타에서그레이스 박사역으로 열연한 시고니 위버가 이번 아바타: 물의 길에서 10대 키리 역을 새롭게 맡아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또 한 번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케이트 윈슬렛, 클리프 커티스가 연기한 새로운 부족멧케이나족의 등장은 또 다른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스틸만으로도 바다를 터전으로 삼은 그들의 카리스마를 엿볼 수 있음은 물론, 두 부족이 일으킬 문화 충돌이 어떤 예측 불가 전개를 펼쳐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비족의 모습으로 부활한쿼리치 대령’(스티븐 랭) RDA는 일촉즉발 긴장감을 전하는 한편, 상상을 뛰어넘는 수중 크리처와 광활한 바다 모습은 아바타: 물의 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볼거리와 최상의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역대급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아바타: 물의 길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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