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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김하늘→여진구-조이현…’동감’ 시대를 넘은 소통의 로맨스
입력 : 2022-10-28 오전 8:50:2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대세 청춘 배우들의 신선한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는 청춘 로맨스 영화 동감’ (감독: 서은영 | 제작: 고고스튜디오 | 배급: CJ CGV())이 시대를 뛰어넘어 우정을 나누는무늬의 모습이 담긴마음 수신스틸을 공개했다. ‘동감 1999년의 2022년의무늬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얘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영화 '동감' 스틸. 사진=CJ CGV
 
28일 오전 공개된 스틸에는 오래된 무전기를 손에 쥐고 대화를 나누고 있는무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20년이 넘는 시간을 뛰어넘어 연결된무늬는 믿기 힘든 상황을 의심하면서도 점차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우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줘 이목을 집중시킨다. 각자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두 인물이 어떤 얘기를 나누며 티키타카 케미를 전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특히무늬의 무전기 통신 장면은 상대방이 연기할 때 카메라 뒤에서 같이 연기하며 호흡을 맞춘 배우들의 노력으로 탄생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중요한 대사와 감정이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장면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촬영할 때는 굉장히 느낌이 좋았다, 관객 분들도 제가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느끼길 바란다” “여진구 배우와 호흡이 잘 맞아 걱정과 달리 수월하게 촬영했다, 어떻게 나올지 가장 기대되는 장면이다란 여진구와 조이현의 소감은 완벽했던 현장 호흡을 예감케 하며무늬가 전할 특별한 소통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시대를 초월해 동일한 마음으로 서로 위로를 나누는마음 수신스틸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는 동감은 다음 달 16일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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