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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개봉 하루 만에 1위 올라섰다(종합)
입력 : 2022-10-28 오전 8:42:18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자백이 개봉 하루 만에 1위가 됐다. 같은 날 개봉한 리멤버와 개봉 첫 주 주말 흥행 시장을 치열하게 경쟁할 준비를 마쳤다.
 
28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자백27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2 842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치고 올라섰다. 지난 26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 8 447명이다.
 
영화 '자백' 스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스페인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가 원작인 자백은 밀실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 속에서 유력한 용의자 유민호(소지섭)와 승률 100% 양신애(김윤진)가 벌이는 치밀한 진실 파헤치기 과정을 그린다.
 
같은 날 2위는 개봉 첫 날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리멤버2 8068명을 끌어 모았다. ‘리멤버역시 캐나다와 독일의 합작 영화 리멤버: 기억의 살인자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국내에선 일제 강점기 친일파들을 찾아 처단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어 3위는 블랙 아담으로 1 7987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53 1013명이 됐다 4위는 인생은 아름다워’, 5위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27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극장을 방문한 전체 관객 수는 총 119188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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