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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회부의장 선거 4파전…정우택·홍문표·서병수·김영선 출마
입력 : 2022-10-23 오후 5:42:41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국민의힘은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공석이 된 여당 몫 국회부의장을 오는 25일 오전 의원총회를 열고 선출키로 했다. 선거에는 정우택 의원과 홍문표 의원, 서병수 의원, 김영선 의원(기호순)이 도전장을 냈다.

국민의힘은 23일 오후 5시 여당 몫 국회부의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정우택·홍문표·서병수·김영선 의원이 후보자에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후보자 등록 마감과 동시에 후보 기호를 추첨한 결과, 정우택 의원(5선)이 1번을 달았다. 홍문표 의원(4선)은 2번, 서병수 의원(5선)은 3번, 김영선 의원(4선)은 4번을 배정받았다.

국민의힘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4명의 후보자 중 1명을 국회부의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의총에서 각 후보별로 7분씩 정견을 발표하면, 현장투표와 모바일 투표 결과를 합산해 국회부의장을 뽑는다.
 
(이미지=국민의힘)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최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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