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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내 집에 자연이 삽니다"…CF 론칭
10월 후속 CF 예정…특화정원 배경
입력 : 2022-09-16 오전 10:02:03
포스코건설 CF 이미지. (사진=포스코건설)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포스코건설은 친환경 아파트를 주제로 한 두번째 CF를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월 포스코건설은 11년 만에 '더샵에 산다는 것은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것'이라는 TV CF를 론칭한 바 있다. 이번 후속작은 '내 집에는 자연이 삽니다'이다.
 
거실로 들어온 친환경 공간 '바이오필릭테라스'를 배경으로 모델 김수현이 웰빙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통해 고객들이 더샵 아파트에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친환경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다. 바이오필릭테라스에 조성된 조경을 진짜 숲으로 착각하고 날아온 나비가 김수현과 조우하는 장면도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지구환경 보전이 인류가 당면한 가장 큰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포스코건설은 환경을 가장 적게 훼손하도록 아파트를 건설하고 자연과 가장 가깝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입주민들이 지구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친환경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은 아파트를 시공할 때 저탄소 시멘트 등 친환경자재 사용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친환경 철강재로 제작하는 리사이클링하우스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폭넓게 개발해 나가고 있다.
 
국립수목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탄소중립형 아파트 실내공간 조성과 지하주차장 등 공용부 맞춤 정원을 위한 상품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CF에 이어 포스코건설은 오는 10월 더샵 아파트 특화 정원을 배경으로 모델 김수현과 자연이 교감하는 CF를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모델이 이번 CF에서 착용한 의상과 신발 등을 가지고 경매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한다. 이벤트는 포스코건설이 운영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중 진행한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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