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공조2: 인터내셔날’이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번 주말쯤 누적 관객 수 400만 돌파도 가능해 보인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스틸. 사진=CJ ENM
15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공조2: 인터내셔날’은 14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14만 253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368만 7464명이다.
지난 추석 연휴 기간에만 무려 280만 관객을 끌어 모으며 폭발적 흥행력을 선보인 ‘공조2: 인터내셔날’은 이후에도 평일 평균 1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중이다. 손익분기점 350만을 넘어선 ‘공조2: 인터내셔날’은 이번 주말이면 400만 돌파도 가능해 보인다.
같은 날 2위는 ‘육사오’로 1만 4751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70만 1812명을 기록했다. 3위는 ‘헌트’로 4621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29만 8950명이 됐다.
이날 하루 극장을 방문한 전체 유료 관객 수는 총 18만 6300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