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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인터내셔날’ 350만 돌파…이번 주말 400만 예약(종합)
입력 : 2022-09-14 오전 8:59:0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공조2: 인터내셔날350만을 넘어섰다. 손익분기점을 넘어 이번 주말쯤 400만 돌파에 들어갈 예정이다.
 
14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공조2: 인터내셔날13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20 378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지난 7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354 4913명이다.
 
 
 
공조2: 인터내셔날1편에 이어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의 공조, 여기에 미국 FBI (다니엘 헤니)까지 합류하게 되는 삼각공조를 그린다. 지난 추석 시즌 유일한 개봉 블록버스터로, 손익분기점 300만을 넘어 순항 중이다.
 
2위는 육사오19262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68 7061명을 기록했다. 3위는 헌트6996명을 동원했다. 4위는 블랙폰5위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엄마 까투리: 도시로 간 까투리 가족이다.
 
이날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총 25 6660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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