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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7일 긴급의총…주호영 직무정지 대책 논의
입력 : 2022-08-26 오후 2:29:14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26일 충남 천안시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2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의 직무 정지로 '비상' 사태에 직면한 국민의힘이 오는 27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한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문자 메시지를 통해 "내일(27일) 의원총회에서 긴급 현안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며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어 의원님들께서는 지역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의원총회에 반드시 전원 참석해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의총에서는 비대위 효력 정지에 따른 향후 지도체제 등 수습방안이 주제에 오르게 된다. 법원이 이날 이준석 전 대표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일부 인용하면서 당은 다시 당대표 부재의 혼란에 직면했다. 현재로서는 권성동 원내대표가 다시 당대표 직무대행을 맡는 방안이 유력하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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