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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유해진 콤비, ‘공조2: 인터내셔날’ 컴백 카운트다운
입력 : 2022-08-01 오후 12:44:4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남북 최초 비공식 공조수사설정과 현빈 유해진 콤비로 흥행에 성공한 영화 공조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 (제공/배급: CJ ENM | 제작: JK필름 | 감독: 이석훈)이 더욱 커진 스케일과 풍성해진 재미를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다니엘 헤니)까지, 각자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
 
 
 
1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새로운 임무를 띠고 남에 내려온 엘리트 북한 형사철령과 여전히 인간미 넘치는 남한 형사진태의 반가운 재회로 시작한다. ‘철령진태의 물오른 공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FBI 요원의 등장은 한층 무대를 확장한 공조2: 인터내셔날만의 글로벌한 삼각 공조 시작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철령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는민영’(임윤아)의 모습은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자아내고, 강렬한 비주얼의장명준’(진선규)은 역대급 빌런 탄생을 예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화려한 자동차 액션부터 화끈하게 터지는 화염까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액션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철령진태’, 그리고의 삼각 브로맨스 케미로 마지막까지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더욱 강력해진 재미와 볼거리로 올 추석 극장가를 사로 잡을 예정이다.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공조 케미에 한층 강력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이 더해진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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