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KFC가 해외 KFC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버거로 화제가 됐던 글로벌 인기 메뉴를 한국에 선보인다.
KFC는 스콜쳐 소스로 맛을 낸 매콤한 치킨버거를 오는 21일 국내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육즙 가득한 닭다리살로 만든 치킨 패티와 소스, 프리미엄 번 등을 앞세워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특해 해외 현지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다양한 콘텐츠 아이템으로 쓰이며 인기를 끌었다.
KFC 관계자는 “해외 KFC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뉴 중 우리나라 고객들도 좋아할 만한 메뉴를 선보이고자 이번에 전세계 1위 메뉴를 도입하게 됐다”며 “그동안 KFC가 선보였던 버거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