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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돌파 초읽기 ‘범죄도시2’ 누른 ‘브로커’ 관심(종합)
입력 : 2022-06-09 오전 8:24:05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1000만 돌파를 노리는 범죄도시2’를 칸 영화제 수상 타이틀이 눌렀다. 영화 브로커가 새롭게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9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8일 개봉한 브로커는 전국에서 총 14 6221명을 동원하며 새롭게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유료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152364명이다.
 
 
 
브로커의 이날 오전 8시 기준 사전 예매율도 30.&% 1위를 기록 중이다. 강력한 경쟁작인 범죄도시2’ 22.2%의 사전 예매율로 뒤를 쫓고 있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범죄도시2’ 11 454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957 5022명이다. 하루 평균 10만 수준으로 관객 동원력이 떨어졌지만 이 같은 추세라면 이번 주말 또는 다음 주쯤 1000만 돌파가 확실해 보인다.
 
이외에 박스오피스 3위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으로 3 9350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226 6203명을 기록했다. 이어 4위는 다큐멘터리 그대가 조국’, 5위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
 
이날 하루 극장을 방문한 전체 관객 수는 총 314255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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